Aug 122014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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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종 글(기사, 블로그 포스팅, 소문 등)을 접한 후

  1. 사실이 확인되기 전까지 공유를 (최대한) 미룬다.
  2. 1을 명심한다.

이게 인터넷 시대, SNS시대, 공유의 비용이 한 없이 0에 수렴하는 세상에서 꼭 지켜야 할 일이다.

누가 전달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. 친한 친구가 전했다고 사실이 아니고 유명한 사람이 전했다고 믿을만한 게 아니다.

어려운 일도 아닌데 선의를 갖고 악행을 열심히 돕는다.

각종 글, 사진을 남길 때

  1. 부모/형제/친구, 그리고 글이나 사진의 소재가 된 당사자를 면전에 두고 당당히 할 수 있는 말만 하고 부끄럽지 않을 사진을 올린다.
  2. 1을 명심한다.

이게 인터넷 시대, SNS시대, 기록의 비용이 한 없이 0에 수렴하는 세상에서 꼭 지켜야 할 일이다.

어디에 기록하든 중요하지 않다. 비공개라고 장담했던 곳이라고 안전한 것이 아니고, 일부한테만 전달했다고 유출되지 않는 게 아니다.

어려운 일도 아닌데 스스로 상처입는 줄도 모르고 상처를 준다.

학생들에게도, 자녀에게도 무엇보다 먼저 꼭 가르쳐야 할 일이다.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명심해야 할 일일지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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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Posted by at 10:15 am